Đã xác thực
2/10 - Tệ
Khách đã xác thực
10/02/2019
여행을 하면서 이렇게까지 않좋은 숙소는 처음이다
여행하기전 한국에서 의문점이 있어서 호텔에 익스피디아에서 메세지를 보냈더니 묵묵부답... 현지에 동생이 있어서 문자좀 보내달라고 해서 문자를 했더니 묵묵부답...
일요일에 1박을 머무르고 페낭 다녀온 후 수요일에 1박을 머물렀는데
일요일에 1박을 머물다 보니 거실 에어컨이 망가져서 처음에만 찬바람이 나오고 10분뒤부터는 뜨거운 바람이 나왔다. 월요일 아침 체크아웃 할 때 직원에게 말했다. 에어컨 망가졌으니 고치시라고. 나는 수요일에 다시 1박을 한다고.. 그 직원이 알겠다고 했다. (어제 체크인할때랑 체크아웃할때랑 다른 직원이 왔다)
수요일에서 낮에 전화했다 오늘 밤 오후 10시 조금 넘어서 체크인하겠다고. 노프로블럼이라고 하기에...kl 공항에서 출발할때 다시 연락할께 하고 끊었다. Kl공항에서 숙소로 가는 택시를 탄후 전화를 4번만에 받길래.. 10:40분에 도착한다고 너무 피곤하니 바로 체크인할 수 있게 로비에서 10:40분에 만나자고 하니 okokok!. 페낭에 다녀온 후 너무 피곤한 몸으로 10:41분에 로비에 도착하니 아무도 없음.. 전화했더니 지금 가는 중이란다.. 11시.. 기다려도 안옴.. 11시 10분 또 저나했다. 나보고 부킹넘버랑 이름 말해달라고 확인해야 한다고...
(뭐라고???!!!!!!!! 지금 30분 기다렸는데 아직도 사무실??????) 너무 황당해서 오는길이라고 하지 않았냐고 10:40분에 만나기로 세번이나 말했지 않냐고.. 들려오는 답변은 내가 언제?? 어쨌던 확인됐으니 지금 온단다..
옆에 서양부부도 같이 기다리고 있었는데,듀아센트럴 경비 아저씨가 어디 회사냐고 묻길래 oyo라고 했더니 oyo는 보통 1시간 기다리게 한다고 늘 여기 로비에 손님들이 1시간 이상씩 기다린다고 서비스 이스 낫 굳이란다..
피곤한데 집에도 못 들어가고 너무 화가 나있었는데 직원이 11:20분에 왔다.
근데 또 처음보는 직원..
내가 10:40분에 약속하지 않았냐고 하니.. 그직원이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고.. 자기는 밤 11:00부터 일을 시작한다고 한다.. 가만히 생각해보니... 나랑 통화한 직원이 자기 퇴근시간 가까워 가니 나를 체크인도 안해주고 그냥 퇴근해버린거다. 그 뒤에 11:00부터 일하는 직원이 있으니. 그래서 내가 온 직원에게 너 전달 못 받았냐고 하니.. 자기는 아무 전달 못 받았다고........
하... 너무 짜증났지만.. 지금 온 직원이 뭔 잘못이겠냐 싶어.. 그러면 에어컨은 고쳤냐.. 물었더니 당연 직원은 모르는 얘기.. 그래서 너무 짜증났지만 그냥 알겠다고 가라고 하고 집에 들어와서 에어컨 키고 씻고 하니 에어컨 당연히 안고쳤다. 시간지나니 다시 뜨거운 바람...
방 에어컨은 되니까 그냥 포기하고 잤다..
다음날 체크아웃때.. 또 다른 직원이랑 체크아웃했는데, 어제 잘잤냐기에 너네 에어컨이나 고치라고.. 그러면서 이 얘기를 했더니 미안하단 소리 하나 없니 알겠다고 체크하겠다고.. 속으로 됐다됐어 다음에 여기 안머물르면 되지.
Khách đã xác thực
Lưu trú 1 đêm vào Tháng 2, 2019







